'POS'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7.12.05 퀀텀(QTUM)을 코인네스트에 옮겼다
posted by 마황조 2017. 12. 5. 03:33

올해 6월 4일.


처음 30만원으로 빗썸에서 코인을 삿었다.




0.001 비트코인

1이더리움

0.1대시

0.1라이트코인

10리플


당시 30만원으로 이렇게 구매했었다.


http://hodini.blog.me/221021169105


빗썸 가상화폐 구입 후기 (₩500,000)

4월 29일 친구랑 톡한것. 이더리움은 한달전만해도 7만원대 정도였다. 저 친구는 또다른 친구가 4만원대일...

hodini.blog.me








12월 1일





평균 매도가 12,038,673 원에 비트코인을 전부 원화로 처분했다.







당시에 데드캣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비트코인은 13,546,000원을 고점으로 찍고 나는 그냥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지금까지 수익률이다.


이것만 보면 6개월간 수익률이 45%이다.





하지만, 기간 중 폴로닉스에 비트코인을 보내서 손해도 보고


이더리움을 개인지갑에 보내서 BlockV ICO도 참여했고


스팀파워도 충전해서 수익률은 전체적으로 더 낮을 것이다.








결과론적으로 보면


암호화폐 입문했을때 부터 대장인 비트코인에에 짱박았을텐데


당시생각 " 비트코인은 너무 올랐으니 리플을 사볼까?" 해서 리플도 좀 더 사고


그냥 여차저차 돈이 생기는 즉시 암호화폐에 짱박았던 것도 있다.







폭락장이 와도 그냥 세월아 네월아~ 잘 기다렸다.


10월 16일 스웰전 290에 산 리플은 327원을 고점을 찍고 210원까지 꼬라졌었다.


1달간 기다려서 그걸 최근 11월 말에 평단가 301에 팔았다.


참 이것저것 암호화폐에 입문하면서 우여곡절이라면 우여곡절이 많았다.














이제는 빗썸을 안쓰고 코인네스트에 퀀텀을 짱박기로 했다.












왜 빗썸에 보유하지않고 코이네스트에다 보유하냐면 


코인네스트 측에서는 퀀텀을 보유하는 경우 스테이킹을 돌려서 고객에게 지급하기 때문이다.


개인 POS는 상당히 번거롭다.









보유수량만큼 채굴하는것인데, 복리이자 들어오는 느낌이기도 하고,


컴퓨터 안켜도 되고, 일일히 신경 안써도 되고 잠자고 있어도 채굴이 되는 것이니


채굴 수량이 조금 적더라도 여러모로 효율적일 것이다.


https://steemit.com/kr/@pitasa/5eq6d9








퀀텀 906.26988015 개, 평단가 16,076원.


17,000원대에 구매해서 평단가가 올라갔지만


내년에 4만원이 되기를 기다리면서 그냥 편히 생각해본다.








 


보유중인 퀀텀의 80%인 725개가 스테이킹을 진행한다고 가정했을때


연간 보상받는 예상 갯수는 44개인가?


잘 모르겠다. 아마 더 적겠지?


https://qtumexplorer.io/qtum-staking-calculator







(?!)



무릎에사서 어깨에 팔라는 말이 있듯이


못먹은거 아쉬워하지 않고 손해보지 않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